제67대 서울구치소장에 박삼재 광주교도소장이 취임했다.
박 신임 소장은 전주교도소장, 법무부 교정본부 보안정책단 보안과장을 거쳐 2024년 고위공무원 승진 후 광주교도소장 등을 맡는 등 법무부 교정본부 및 일선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각 부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소관 업무와 현안을 보고받으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박 소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청렴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서울구치소를 만들겠다”며 기본과 원칙에 따른 근무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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