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정우, BH엔터와 계약 끝…첫 연출작 ’짱구’까지만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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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정우, BH엔터와 계약 끝…첫 연출작 ’짱구’까지만 동행

스포츠동아 2026-03-31 15:14: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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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엔터테인먼트

사진=BH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정우가 BH엔터테인먼트와의 오랜 동행에 잠시 쉼표를 찍는다. 2019년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후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온 정우는 2026년 첫 연출작 ‘짱구’의 개봉까지 BH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한다.

BH엔터테인먼트는 31일 “정우와 함께할 수 있어 기뻤고, 그 시간은 서로에게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라며 “첫 연출작 ‘짱구’가 관객들과 만나는 순간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정우가 자신만의 색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우는 2009년 영화 ‘바람’에서 ‘짱구’라는 유일무이한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쓰레기’ 캐릭터를 통해 대중에게 크게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쎄시봉’, ‘히말라야’, ‘재심’, ‘흥부’, ‘이웃사촌’, ‘뜨거운 피’ 등과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BH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에 마무리를 하게 된 정우는 배우를 넘어 연출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한편, 정우가 주연과 연출을 맡은 영화 ‘짱구’는 4월 2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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