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아파트서 60대 어머니 숨지고 40대 아들 중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 한 아파트서 60대 어머니 숨지고 40대 아들 중상

연합뉴스 2026-03-31 15:14:19 신고

3줄요약
범죄 수사(PG) 범죄 수사(PG)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에서 60대 어머니가 숨지고 40대 아들이 크게 다친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인천소방본부와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8분께 서구 왕길동 아파트에서 "현관 쪽에 피가 나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강제로 문을 개방한 결과 내부에서는 6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A씨 아들인 40대 남성 B씨가 손과 목 부위를 크게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B씨가 범행 후 자해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외부 침입 여부를 비롯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 당국자는 "현관문 밖으로 피가 흘러나온 것을 다른 주민이 발견해 관리사무소에 알렸다"며 "B씨는 이송 당시 의식이 있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goodluc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