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센터압구정WM 이전 개점을 맞아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4월 3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투자 전략과 시장 전망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부 주제는 ▲1차(4월3일) ‘다주택자 중과유예에 따른 부동산 전망 및 절세 전략’ ▲ 2차(4월8일) ‘국내 주식 투자 전략’ ▲3차(4월16일) ‘2026년 글로벌 주식시장 및 ETF 전략’으로 구성됐다.
김지혜 투자센터압구정WM 센터장은 “센터 이전을 계기로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며 “실질적인 자산배분과 투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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