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성환 기자] 전남 영광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인구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군은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신혼부부 지원, 임신·출산, 아동 양육, 청년 정책, 교육 분야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합계출산율 7년 연속 전국 1위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중점 안내했다.
군은 이와 함께 교육여건 개선 정책과 청년 지역 정착 등 다양한 지원사업도 함께 선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방문객들은 인구문제 인식개선 설문조사에도 참여했으며 군은 수렴한 의견을 분석해 인구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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