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김원기 예비후보에 "의정부의 이재명 되어 달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건태, 김원기 예비후보에 "의정부의 이재명 되어 달라"

경기일보 2026-03-31 14:49:40 신고

3줄요약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왼쪽)가 이건태 국회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제공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왼쪽)가 이건태 국회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제공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으로 알려진 이건태 국회의원이 31일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에게 자신의 저서 ‘대장동의 진실’을 전달하면서 “의정부의 이재명이 되어 주십시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주권 민생 중심 정치의 계승을 당부했다.

 

이건태 국회의원은 대장동사건 등 굵직한 현안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참여하며 법률적·정치적 최전선에서 함께해 온 핵심 인사로 평가받는다. 이 의원은 김 예비후보를 “의정부의 정체된 시민주권시대를 열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image
이건태 국회의원이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에 전달한 저서에 남긴 메시지.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제공

 

김원기 예비후보는 이 국회의원의 메시지는 단순한 덕담을 넘어 위기의 도시를 돌파할 강력한 개혁 리더십에 대한 정치적 요청으로 해석했다.

 

이 국회의원의 메시지와 관련해 김 예비후보는 “의정부가 직면한 재정 위기와 개발 정체, 불통 행정 등을 넘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론 행정으로 도시를 바꾸겠다는 결단과 책임, 성과 중심의 리더십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상징적 메시지로 받아 들인다”며 “이번 메시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친명 개혁노선의 지방 확장 신호이자, 의정부 정치 지형 변화를 예고하는 상징적 장면”이라고 의미를 뒀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