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주시농협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전 사업장이 참여하는 세일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용사업 분야에서는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대 연 4.1% 금리가 적용되는 12개월 정기적금 상품을 300억원 한도로 운영한다.
가입 금액은 월 20만원 이상 50만원 이하이다.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
또 행사 기간 중 1천만원 이상 정기적금이나 예금, 신용카드, 보험 등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5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1등 상품은 200만원 상당 가전제품이다. 2등 3명에게는 금 1돈씩 선물하고, 나머지 경품은 기프트카드와 농촌사랑상품권으로 제공한다.
제주시농협 혜핏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주유하면 2천원 할인한다.
경제사업 부문에서는 하나로마트를 중심으로 생필품과 농·축·수산물 초특가 할인 판매를 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밖에 영농지원센터에서는 영농자재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연계한 스탬프 이벤트를 통해 일정 조건을 충족한 선착순 고객 1천명에게 농촌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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