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패배하지 않는 디펜스 게임 '제로 스트레스 킹'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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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패배하지 않는 디펜스 게임 '제로 스트레스 킹' 등장

경향게임스 2026-03-31 13:24:39 신고

디펜스 게임인데 절대 패배할리가 없다. 성벽 아래 용임 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디펜스게임은 선을 넘으면 성벽을 공격하면서 서서히 성벽이 무너진다. 이 게임은 전혀 그렇지 않다. 달려오던 적들이 그대로 용암에 뛰어들면서 죽는다. 그래서 게임은 절대 패배할리가 없다. 

▲사진 출처=스팀 ▲사진 출처=스팀

타워 디펜스의 외형을 빌렸으나 실상은 평화로운 성장을 지향하는 독특한 인크리멘탈 게임이 유저들을 찾아온다. 

이 게임은 성벽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구성을 취하고 있지만, 기존 타워 디펜스와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성벽 아래 흐르는 용암의 강 덕분에 어떤 적도 결코 성벽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유저는 패배의 압박이나 레벨 재시작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유닛을 구매하고 생산 시설을 업그레이드하며 숫자가 올라가는 과정을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게임 초반은 자원 확보와 업그레이드 속도가 느려 화면을 지켜보면서 조금씩 성장하느 ㄴ과정을 거친다. 이어 점점 테크트리가 올라가면서 화면을 가득 메우는 이펙트와 함께 적들을 쓸어 담으면서 힐링하는 게임이다. 특히 프레스티지(환생)를 여러번 거치면서 강화 속도를 높여 나가면 게임 플레이에 쾌적함이 배가 된다. 화면을 가득 메우는 몬스터 대군을 화력으로 쓸어버리면서 힐링하는 스타일의 게임이다. 

개발팀은 정식 버전 출시와 함께 마이너한 버그 패치를 함께 선보인다. 일례로 수비 유닛 없이 보스전에서 승리할 때 발생하던 버그가 수정됐다. 또한 레이저 파티클 효과 추가와 일부 유닛의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으며, 데모 버전에서 획득한 컵(전유물) 아이템이 정식 버전에서도 유지되도록 변경되어 기존 유저들의 편의를 높였다.

게임 하는 내내  복잡한 전략 대신 가벼운 ‘딸깍’만으로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의 최대 강점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노 스트레스는 이미 이겨놓은 타워 디펜스 게임이라며, 유저들이 편안하게 앉아 용암으로 뛰어드는 적들을 감상하며 제로 스트레스 킹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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