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심레이싱프랜차이즈 브랜드 ‘부앙카(BUANGKA) 심레이싱’이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참가를 통해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기반 창업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부앙카 심레이싱은 기존 오락실이나 PC방 중심의 게임 환경과 달리, 실제 레이싱 서킷의 물리 요소를 구현한 시뮬레이터와 전문 장비를 결합한 공간형 비즈니스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몰입형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실제 매장과 유사한 장비 구성을 기반으로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다이렉트 드라이브(DD) 휠과 고성능 페달 시스템,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콕핏 장비를 현장에 배치해 방문객이 직접 심레이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특성과 운영 방식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상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부앙카 측은 가맹 구조와 운영 방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박람회 기간 중 상담을 진행하는 방문객에게는 가맹비 할인과 장비 세팅 지원 등의 혜택을 제시할 예정이다.
부앙카 심레이싱 관계자는 “심레이싱이 점차 대중화되며 새로운 여가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체험 중심 콘텐츠와 운영 모델을 함께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부앙카 심레이싱 부스는 코엑스 C홀 G24에 위치한다.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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