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트리폴라는 CJ온스타일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유리하다와 함께한 첫 론칭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을 모두 조기 매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432%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방송 전 사전 공동구매에서도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23일 진행한 사전 판매에서 페이스·바디 전신 관리 패키지는 4분 만에 매진됐다.
본 방송에는 유리하다가 직접 출연해 트리폴라의 기술을 소개했다. 방송 종료 전 모든 물량이 소진됐다.
트리폴라는 고주파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다. 이스라엘 의료장비 기업 루메니스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 특허 고주파 솔루션을 적용해 집에서도 클리닉 수준의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
스탑 브이엑스2는 3가지 주파수 고주파와 DMA 기술을 결합했다. 피부 탄력과 V라인 관리에 적합하다. 포즈 브이엑스는 바디 라인 관리에 특화됐다. 넓은 전극 면적으로 고주파 에너지를 피하지방층까지 전달한다.
트리폴라 관계자는 "사전 공동구매와 첫 방송에서 모두 완판을 기록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주파 기술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프리미엄 홈 디바이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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