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수빈은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린 제40회 스위스 프리부르 국제영화제(Festival International du Film de Fribourg, 이하 FIFF)에 참석했다.
영화 ‘세계의 주인’ 주연 배우 자격으로 올해 FIFF에 참여한 서수빈은 영화의 공식 스크리닝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GV) 등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세계의 주인’은 지난해 한국 독립예술극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극중 서수빈은 타이틀롤 이주인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그는 탁월한 캐릭터 해석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제5회 홍해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 신인연기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신인배우상,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 제4회 한국예술영화관협회 어워드 배우상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 트로피를 품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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