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가 ‘뱅뱅’으로 3월 가요계를 평정했다.
아이브의 ‘뱅뱅’은 31일 공개된 KT지니뮤직 월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최강 걸그룹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해 2월 ‘레블 하트’로 해당 차트 1위를 차지했던 아이브는 1년 만에 ‘뱅뱅’으로 음원 최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2위는 키키의 ‘404 (New Era)’가 랭크됐다. 키키는 2년차 신예 그룹으로 신선한 매력이 담긴 ‘404 (뉴 에라)’로 대세 신인으로 굳건히 자리매김 했다.
3위와 4위는 우즈의 ‘드라우닝’과 화사의 ‘굿굿바이’가 각각 차지했고, 5위는 새로룬 역주행 아이콘으로 주목받는 한로로의 ‘사랑하게 될 거야’가 차지했다. 이 곡은 2023년 발매곡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본격 역주행을 시작, 지니 일간차트 TOP100에 처음 진입한 뒤 승승장구를 이어가며 차트 최상위권에 입성했다. 특히 한로로의 또 다른 곡 ‘0+0’도 월간차트 9위에 랭크됐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아이브, 키키의 신곡이 3월 지니 월간차트에서 최고 사랑을 받았다”며 “걸그룹 댄스곡이 최고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솔로 가수의 역주행곡들도 TOP10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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