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유다연 기자┃KBO리그가 신발로 영역을 확장한다.
KBO는 "글로벌 캐주얼 신발 브랜드 크록스와 협업해 10개 구단의 상징을 반영한 지비츠 참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크록스는 지비츠를 활용해 개성을 표현하는 제품을 출시하곤 했다. KBO는 그런 브랜드 특성을 살려 야구팬들이 크록스를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컬래버를 기획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10개 구단의 공식 색, 상징 요소를 반영해 마스코트, 유니폼, 모자, 글러브, 야광 야구공 등 지비츠 참 5개 세트로 구성했다. 구단별 1종씩 총 10종으로 출시한다.
크록스의 다양한 제품들과도 호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컬래버 제품은 다음달 2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크록스 공식 온라인몰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향후 구단 엠블럼 단품으로 구성된 지비츠 참도 별도 출시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유다연 기자 dayeon@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