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30일(월) 오후,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웜에서 영화 ‘살목지’ VIP시사회가 열려 배우 문상민, 재찬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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