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父 ‘미스터트롯’ 도전 비화…임영웅 동기 될 뻔(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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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 父 ‘미스터트롯’ 도전 비화…임영웅 동기 될 뻔(아빠하고)

스포츠동아 2026-03-31 10:27: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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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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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허찬미가 부모님의 숨겨진 가수 이력과 함께 특별한 가족사를 공개한다.

4월 1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미스트롯4’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이 동반 출연해 비하인드와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허찬미는 부모 모두 가수 출신인 ‘트롯 가족’ 배경을 밝힌다. 1986년 ‘둘바라기’로 활동했던 부모님의 영향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게 됐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아버지가 한때 ‘미스터트롯’에 도전하려 했던 사연도 공개된다. 허찬미는 “아빠 꿈을 이뤄드리고 싶었다”며 준비 과정까지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자칫하면 ‘미스터트롯’ 초대 우승자 임영웅과 동기가 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도전을 이어가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허찬미의 어머니 역시 딸을 위해 ‘미스트롯4’에 몰래 지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올하트’를 받으며 ‘미스트롯’ 최초 모녀 올하트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한혜진은 “까딱하면 어머님이 TOP3에 들 뻔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허찬미는 데뷔 16년 만이자 여러 차례 오디션 도전 끝에 ‘미스트롯4’ 준우승을 차지하며 ‘7전 8기’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부모님의 응원과 희생이 자신의 음악 인생에 큰 영향을 줬다고도 덧붙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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