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유동균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마포의 시간, 다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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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유동균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마포의 시간, 다시 앞으로"

폴리뉴스 2026-03-31 10:26:40 신고

유동균 마포구청장 예비후보 개소식에 정청래 당대표(왼쪽 2번째),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왼쪽 3번째), 이지은 마포갑 지역위원장 (왼쪽 4번째)이 참석했다. 유 예비후보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예비후보 개소식에 정청래 당대표(왼쪽 2번째),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왼쪽 3번째), 이지은 마포갑 지역위원장 (왼쪽 4번째)이 참석했다. 유 예비후보는 "마포의 다음 도약을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28일 선거사무소(독막로 68)를 열고, 본격적으로 알리기에 나섰다.

유 예비후보측은 "마포에 산지 50년, 민주당원 40년"이라며 "서울이 앞으로 가는데 마포만 멈춰 있을 수 없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이지은 마포갑 지역위원장 등 정치권 관계자, 시 ·구의원 출마예정자, 주민 등 천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민선9기의 행정방향을 이재명 정부의 결과 중심 정치 기조에 맞추고, 공약을 제시했다. 한강과 홍대, 상암을 잇는 문화경제권 조성과 청년과 창업 중심 도시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어 주민들의 아이부터 노인까지 생활복지를 강화하고 행정에 AI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표공약으로 강변북로와 당산철교의 지하화 추진,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그냥 해드림센터' 추진 등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마포구의원과 시의원을 거쳐 민선7기 마포구청장을 역임해 자신을 "검증된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그는 "중앙정부가 바뀌면 지방정부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시대"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본 사람"이라며 "마포의 다음 도약을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폴리뉴스 김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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