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청량↔카리스마’ 이런 온도차 너무 설레잖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영우, ‘청량↔카리스마’ 이런 온도차 너무 설레잖아

스포츠동아 2026-03-31 09:48:36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추영우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담은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31일 추영우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필은 화이트와 블랙, 상반된 무드를 오가는 ‘온도차 매력’이 핵심이다. 내추럴한 무드부터 시크한 분위기까지, 극과 극의 콘셉트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특히 최소한의 연출 속에서도 눈빛과 포즈만으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표현력이 돋보인다.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꾸밈을 덜어낸 담백한 매력이 강조된다.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량한 이미지가 극대화됐다.

반면 블랙 셋업 스타일링에서는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는다. 절제된 표정과 깊어진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드러냈다. 같은 인물이라 보기 어려울 정도의 밀도 높은 대비가 인상적이다.


추영우는 최근 출연작을 연이어 흥행 반열에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시작으로 중증외상센터, 광장, 견우와 선녀, 그리고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까지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TV와 OTT, 스크린을 아우르는 행보 속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입증하며 ‘대세 배우’ 입지를 굳히는 모양새다.

이어 올해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출연도 확정했다. 극 중 박민재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한다. 박민재는 수영선수 출신이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뒤, 로봇공학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인물이다. 감정 표현에 서툰 그가 석사과정생 임유진과 만나 변화를 맞는 서사가 중심이 될 전망이다.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