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2026 고객컨설턴트'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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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2026 고객컨설턴트' 발대식 개최

비즈니스플러스 2026-03-31 09:47: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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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에서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이 고객컨설턴트 및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신한라이프.
지난 30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에서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이 고객컨설턴트 및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지난 30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L타워에서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한 '2026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022년부터 소비자의 금융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고객컨설턴트 제도를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신상품 개발 △보험 청약 과정 △보험금 청구 프로세스 △입출금 서비스 △고령자(Senior) 맞춤형 상담 등 보험 서비스 이용 과정 전반에 소비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왔다.

이번에 선발된 고객컨설턴트는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생명보험 가입 고객 남녀 1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한라이프는 보다 폭넓은 고객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온라인 패널' 제도를 신설했다. 오는 5월부터는 고객 100여 명을 추가로 선발해 지방 거점 고객들의 참여 기회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활동은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에 발맞춰 진행된다. 신한라이프는 △사전 예방적 소비자 보호 △금융상품 선택권 보장 △금융 정보 접근성 강화 △금융 거래 편의성 제고 △소비자 혜택 제공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하고 고객과 함께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고객컨설턴트는 이달부터 10개월 간 체험 및 조사 기반의 활동 과제를 수행한다. 온라인 패널은 오는 5월부터 8개월간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한 설문과 제안 참여로 상품·서비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참여 제도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보다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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