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최근 광고 섭외 제안이 쏟아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MZ 셰프 박은영과 김시현이 출연한다.
이날 박은영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시현 셰프의 트레이드마크 '앙!' 포즈에 대해 "처음 봤을 때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저 포즈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알았으면 나도 하나 준비해 갈 걸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완자 퀸카' 밈으로 '셰프계 댄싱퀸'에 등극한 박은영 셰프는 춤 이후 달라진 반응도 공개한다. 그는 "요리를 아무리 해도 들어오지 않던 광고가 춤을 춘 이후 들어오기 시작했다"며 "10개가 넘는 광고 제안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광고 섭외를 계기로 춤의 매력에 빠졌다는 박은영 셰프는 최근 연습 중인 그룹 아일릿(ILLIT)의 춤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올해 봄 결혼한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한 바있다. 그의 반전 댄스 실력은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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