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맨즈 헤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유승호는 남성 그루밍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며 소비자들에게 트렌디하면서도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예정이다.
유승호가 해당 브랜드의 모델이 된 배경에는 그의 친근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주요하게 작용했다. 배우로서 믿고 보는 연기 활동은 물론, 기부와 봉사활동 등 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기 때문.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는 브랜드 철학과 일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승호는 지난해 영화 ‘3일’과 예능 ‘대결! 팽봉팽봉’ 등을 선보였다. 그해 9월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팬미팅을 열고 2년 만에 팬들과 마주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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