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31일 오전 4시 24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건물 991㎡와 파쇄기, 폐합성수지 300t 등이 탔다.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2명을 동원해 약 2시간 3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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