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31일 이란 사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하락 출발해 장 초반 5,130대로 밀려났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43.96포인트(2.73%) 내린 5,133.34다.
지난 26일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지수는 전장보다 133.55포인트(2.53%) 내린 5,143.75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2.57포인트(1.14%) 내린 1,094.4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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