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3월 마지막 주를 ‘2026 SH 안전보건문화주간’으로 지정해 공사 구성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주요 프로그램은 ▲ 안전왕 및 안전 마일리지 시상 ▲ 가상현실·4차원(4D) 장비를 활용한 산업재해 체험 ▲ 전문가 초청 특별 안전 교육 ▲ 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 등이다.
특히 부서별로 작업 전 안전 현안을 논의하는 안전점검회의(TBM: Tool Box Meeting) 활동과 일상 속 안전 수칙을 담은 1분 안전 짧은 영상(숏폼) 공모전을 함께 열었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안전보건문화주간’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한층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 관리 체계가 현장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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