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SNS 캡처
남보라는 31일 자신의 SNS에 “배가 막 나오더니 어느날부터 정체기인 거 같은 느낌은 뭘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운동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만삭의 D라인을 드러냈다. 출산을 앞둔 시기에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보라는 최근 근황도 함께 전했다. 그는 “늘 똑같이 열심히 일하고 운동하고, 그 사이 남편이랑 잠깐 베트남도 다녀왔다”며 “일정차 간 김에 여행도 하고 쌀국수, 콩카페, 관광까지 야무지게 즐겼다”고 밝혔다.
앞서 스페인 여행을 다녀온 데 이어 베트남까지 찾으며 만삭에도 활발한 일상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 SNS 캡처
남편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됐지만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있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의 둘째이자 장녀로,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등으로 사랑받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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