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보다 직관적으로 개편했다. 화면을 여러 블록 형태로 나눠 상품 정보, 혜택, 구매 영역을 명확히 구분했다. 가독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방송 시청 중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QR코드 노출도 확대하고, TV와 모바일을 연계한 간편 구매 환경 역시 강화했다. 또한 NS의 브랜드 로고 등을 화면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해 통일성도 높였다.
정보 방송도 시니어층 중심으로 개편했다. 신규 프로그램 ‘아.만.찬(아들이 만들어주는 일품 반찬)’은 ‘맛있는 생활’을 콘셉트로, 간편하면서도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를 제안한다. 셰프들이 참여해 시니어층 눈높이에 맞춰 쉽고 실용적으로 풀어냈다.
NS홈쇼핑은 시니어층 서비스 강화를 위해 외부와의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과 쇼핑을 연계한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고, 지난달에는 NHN와플랫과 협업해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와 쇼핑을 연계한 건강관리 서비스도 확대한 바 있다.
강문정 NS홈쇼핑 영상디자인팀장은 “이번 개편은 시니어 소비자가 보다 쉽고 편하게 콘텐츠를 이용하고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반적인 경험을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업과 콘텐츠 강화를 통해 시니어 소비자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