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라며 “다시 태어나도 우리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다. 우리 가족 사랑해”라고 적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남편, 딸과 함께 단란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폭포를 배경으로 한복을 차려입고 아이를 번쩍 들어 올린 남편 옆에서 행복하게 박수를 치는 모습과, 아이와 눈을 맞추며 미소 짓는 평온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1999년생으로 만 25세인 소희는 지난해 4월 15살 연상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하는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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