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달콤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31일 동아닷컴 취재 결과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과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한다. 결혼 두 달차 신혼생활과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로서의 일상을 방송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첫 출연 분량은 4월 7일 방송될 예정이다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2023년 ‘하트시그널4’ 출연 당시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전향,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룽이(구독자명)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발표한 데 이어, 올해 2월 결혼했다. 남편 윤수영은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이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첫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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