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광 서천군수 예비후보, “서천 현안, 충남도지사 공약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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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광 서천군수 예비후보, “서천 현안, 충남도지사 공약에 반영”

투어코리아 2026-03-31 07:1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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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승광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예비후보,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 /사진-유승광 예비후보 캠프
▲왼쪽부터 유승광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예비후보,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 /사진-유승광 예비후보 캠프
▲왼쪽부터 유승광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예비후보,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 /사진-유승광 예비후보 캠프
▲왼쪽부터 유승광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예비후보,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 /사진-유승광 예비후보 캠프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유승광 더불어민주당 충남 서천군수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충남 시·군 공약 발표에 나선 가운데, 서천특화시장 재건축과 김 산업 지원, 금강하구 생태복원 등 서천의 핵심 현안이 도지사 공약에 본격적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양승조 예비후보는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서천군 행복 공약으로 ▲장항브라운필드 국가국립공원 조성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금강하구 해수유통 ▲국가항공보안검색산업 클러스터 조성 ▲햇빛연금 지급 등 서천 현안과 주요 산업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같은 날 박수현 충남도지사 출마예정자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 시·군 공약을 발표했다.

박 출마 예정자는 서천군 공약으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금강 해수유통 ▲김 생산 지원과 황백화 문제 해결 ▲장항브라운필드 관광자원화 ▲장항국가산단 해양바이오밸리 조성 등을 제시했다.

유 예비후보는 “그동안 두 도지사 예비후보에게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조속 추진과 검은 반도체 ‘김’ 산업 지원, 생태관광 자원 육성을 여러 차례 직접 건의해 왔다”며 “오늘 시·군 공약 발표를 통해 서천군의 목소리가 충남도 전체 비전 속에 분명히 자리 잡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유 예비후보는 “양승조 후보가 제시한 주민참여형 햇빛연금과 해양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전략이 서천의 핵심 축이 되어야 한다”며 “박수현 경선 후보의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김 산업 생산 지원, 그리고 생태관광 공약과 연계하면, 서천은 회복을 넘어 성장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유승광 예비후보는 “서천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아는 서천군수 예비후보로서, 도지사와 긴밀히 협력해 공약이 실제 예산과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서천의 회복과 성장, 그리고 새로운 기회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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