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18살 연하 아내와의 부부싸움을 떠올렸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주에 이어 다음주에도 김용건, 정선희, 임창정이 출연하는 상황. 박세리는 임창정에게 "와이프분이 굉장히 어리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임창정은 "18살 차이가 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 뒤 "심하게 싸운 적이 있었다. 친구네 집에서 자고 들어왔다. 씻으면서 'X친놈 정신 똑바로 차려라' 하게 되더라"고 반성했다.
이를 들은 정선희는 "그래서 나온 게 'X친놈'이야?"라며 임창정의 신곡을 언급했고, 임창정은 곧장 신곡을 열창해 웃음을 줬다.
한편 전처와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둔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재혼했다.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아들 다섯'의 아빠가 됐다.
사진 = tvN STORY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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