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3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강원도는 대부분 지역에 봄비가 내리겠다.
강원 내륙은 이날 오전에 비가 그치겠지만, 동해안과 산지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동해안과 산지 5∼20㎜, 남부 내륙 5∼10㎜, 중·북부 내륙 5㎜ 안팎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14∼18도, 산지 9∼10도, 동해안 10∼13도로 예상된다.
또 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ha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