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울시장 본경선 첫 토론회…부동산·교통 놓고 격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與, 서울시장 본경선 첫 토론회…부동산·교통 놓고 격돌

연합뉴스 2026-03-31 05:00:06 신고

3줄요약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합동토론…내달 7∼9일 본경선

박주민·정원오·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

[촬영 배재만·이동해·신현우]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1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첫 합동토론회를 연다.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이상 기호순)는 이날 주택 공급 등 부동산정책, 교통정책 등 서울시 주요 현안을 두고 격돌할 전망이다.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는 정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견제도 예상된다.

이날 토론회는 MBC TV와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에서 생중계된다.

토론회는 다음 달 3일 한 차례 더 진행되며, 같은 달 7∼9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한 본경선에서 승자를 가린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7∼19일 결선투표를 한다.

acdc@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