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용건이 한강뷰와 하정우 작품으로 채운 깔끔한 집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 임창정, 김용건이 출연해 ‘금촌댁네 사람들’의 추억을 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건의 집도 공개됐다. 앞뒤로 한강뷰와 시티뷰를 품은 집은 넓고 정돈된 거실로 시선을 끌었다. 집 안 곳곳에는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놓여 있어 눈길을 더했다.
김용건은 오래된 사진을 꺼내 보이며 “반세기가 넘은 사진이다. 컬러도 선명했는데 이제 빛이 다 바랬다”고 말했다. 하정우의 20대 시절이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돼 반가움을 안겼다.
이어 김용건은 하정우의 작품이 걸린 갤러리 공간도 소개했다. 그는 작품 하나하나를 직접 설명하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긴 복도를 지나 깔끔하게 정리된 옷방도 공개했다. 김용건은 갈색 니트에 브라운 가죽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멋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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