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 이하 진흥원)은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2025년 기준) 주요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에 신설한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 문항에서 6.9%로 정상을 차지했다. 이어 이민호(4.6%), 블랙핑크·방탄소년단 정국(3.0%), 블랙핑크 리사(2.1%), 페이커·아이유(1.9%) 순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가수는 방탄소년단(21.9%)이 8년 연속 1위, 블랙핑크(12.6%)가 7년째 2위를 차지했다. 배우는 이민호(7.1%)가 1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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