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분열 넘어 지역 대통합으로!"…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자들, 성명 내고 '굳건한 지지' 표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6·3 지방선거] "분열 넘어 지역 대통합으로!"…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자들, 성명 내고 '굳건한 지지' 표명

폴리뉴스 2026-03-30 20:10:39 신고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30일 성명서를 내고 강력한 지지를 선언했다. / 사진=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30일 성명서를 내고 강력한 지지를 선언했다. / 사진=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폴리뉴스 권택석(=경북) 기자]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30일 성명서를 내고 "분열을 넘어 포항 대통합으로 나아가자"며 강력한 지지를 선언했다.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참여자 일동'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지금 포항은 50년 철강산업의 구조적 위기를 넘어 미래 100년의 먹거리를 준비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보수 진영의 대통합을 이끌어낼 유일한 적임자는 일 잘하는 현장형 행정 전문가 박용선"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당의 컷오프 결정 이후 불거진 지역사회의 갈등을 우려하며 통합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지자 일동은 "선거는 시민을 위한 선의의 경쟁 과정이지만 끝나면 협력과 통합으로 보수의 승리를 가져와야 한다"며, "지금은 분열과 갈등으로 힘을 소모할 때가 아니며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포항경제 재건을 위한 대통합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선거사무소에 모인 박용선 예비후보 지지자들 / 사진=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선거사무소에 모인 박용선 예비후보 지지자들 / 사진=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지지자들은 박용선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세 가지 핵심 이유로 ▲포항을 지켜온 진짜 포항 사람 ▲12년 도정 경험으로 검증된 실무형 해결사 ▲거시적 비전과 민생 체감 공약을 갖춘 준비된 시장 등을 꼽았다.

이들은 박 예비후보에 대해 "가난을 딛고 포항제철공고를 졸업해 16년간 포스코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한 '자수성가형 노동자' 출신이자 포항 땅에서 시민과 함께 살아온 진짜 이웃"이라며, "탁상공론이 아닌 경북도의회 3선 의원, 부의장 등 12년간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성과로 능력을 증명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의 핵심 정책으로 '꿈의 신소재 그래핀 특화단지 지정'과 같은 거시적 미래 비전과 함께 ▲배달 수수료 없는 포항형 제로 플랫폼 구축 ▲영세상인 시급 및 전기료 등 고정경비 지원 ▲포항교육재단 설립 등 즉각적인 민생 체감 공약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끝으로 지지자 일동은 "위기의 포항을 구할 이번 선거는 화려한 엘리트 간판 경쟁이 아니라 묵묵히 일해 온 성과의 경쟁이 돼야 한다"며, "정치적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국회, 경상북도, 포스코를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 상생과 소통의 적임자 박용선 예비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촉구했다.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