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제이쓴이 아들의 옷 쇼핑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당일치기! 주어진 시간은 7시간!'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은 아들의 옷 쇼핑을 위해 일본으로 나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오늘 후쿠오카 간다. 여기 오는 내내 PD님이랑 그냥 집에 다시 돌아갈까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저기 여행 다니시는 분들, 부럽긴한데 나랑 안 맞는다"며 아침 일찍 비행기에 오르는 소감을 밝히기도.
이어 제이쓴은 "후쿠오카 여행을 간 김에 아들 옷을 사려고 한다"며 후쿠오카에 가는 이유를 밝혔다.
또 "애기 옷을 위해 아빠가 달려간다는 게 약간 신선하지 않냐. 이게 한 두 피스 사는 게 아니다. 나는 진짜 도매상처럼 떼어온다"며 아들을 위한 아빠의 마음에 뿌듯해하기도 했다.
제이쓴은 "일본이 한국보다 옷 가격도 괜찮다. 가서 보여드리겠다"며 비행기에 올라탔다.
일본에 도착한 제이쓴. 제이쓴은 타이트한 일정을 언급했다. 제이쓴은 "오늘 동선이 공항에서 하카타를 바로 가서 거기서 살 수 있는 걸 다 사고, 또 텐진으로 넘어가서 다 사고 밥 먹고 다시 한국을 가야한다"고 밝혔다.
옷 가게에 도착한 제이쓴은 옷들을 보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제이쓴은 "이 옷들이 안 필요하겠냐. 가격이 7900원이다. 그래서 오늘 여기 와서 많이 사 와야 된다고 그랬다"며 일본 아동복의 싼 가격에 감탄했다.
또 우비를 들고선 "이거 진짜 준범이가 좋아할 거 같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후 후쿠오카에 도착한 제이쓴은 "여기서는 준범이 신발을 꼭 사야한다"며 백화점에 들어섰다.
신발까지 산 후, 제이쓴은 아들을 위한 장난감까지 사러 가는 모습을 보였다. 어느새 가득찬 쇼핑 바구니에 제이쓴은 "알차게 쇼핑한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에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홍쓴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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