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NHN의 모바일 웹보드 게임 ‘한게임 섯다&맞고’가 게임 플레이를 돕는 신규 시스템 ‘수호령’ 콘텐츠를 전격 오픈했다.
이번에 도입된 ‘수호령’은 일종의 펫과 같은 동반자 콘텐츠로, 유저에게 다양한 게임 내 혜택을 제공하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
랭킹전에서 ‘견습생 II’ 등급 이상을 달성하면 누구나 소환할 수 있으며, 고양이·강아지·토끼 등 친숙한 동물을 모티브로 한 다채로운 외형으로 제공된다.
‘수호령’은 하급부터 특급까지 총 4단계 등급으로 구성된다. 중급 이상의 ‘수호령’을 대표 수호령으로 설정하면 추가 포인트 획득이나 특정 승패 조건에 따른 재화(쩐) 적립 등 특별한 능력을 발휘한다.
또 매일 2회 수호령과 공물을 주고받으며 교감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재미를 더했다.
NHN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 19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수호령 소환 횟수에 따라 성장 재화를 확정 지급하며, 특히 ‘특급 수호령’의 최고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각 100억 쩐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최영두 NHN 모바일웹보드사업그룹장은 “웹보드 게임에 펫 콘텐츠를 접목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재미와 혜택을 주고자 ‘수호령’을 기획했다”며 “든든한 조력자인 ‘수호령’과 함께 더욱 즐거운 승부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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