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엄현경 주연 '기쁜 우리 좋은 날', 오늘 첫방송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종훈·엄현경 주연 '기쁜 우리 좋은 날', 오늘 첫방송

이데일리 2026-03-30 18:11:53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 1TV 새 일일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30일 막을 올린다.

(사진=KBS)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표방하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윤종훈이 세계적인 건축 명문 대학을 졸업하고 ‘올해의 젊은 건축가상’까지 수상한 ‘완벽남’ 남자 주인공 고결을, 엄현경이 동업자의 배신과 대기업의 횡포로 회사를 통째로 빼앗기는 여자 주인공 ‘허당녀’ 조은애를 연기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뉴욕과 서울에서 각자의 일상을 보내는 고결(윤종훈 분)과 조은애(엄현경 분)의 모습이 담겼다. 고결은 작업복 차림으로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고, 조은애는 자신의 회사 ‘럭키조이테크’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스틸컷에는 조은애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투자자 고민호(정윤 분)와 환자복 차림의 강수그룹 회장 고강수(이호재 분)의 모습도 담겼다. 극중 고민호와 고강수는 각각 고결의 친형과 할아버지라는 설정이라 전개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작으로 이날 오후 8시 30분에 첫방송한다. 이 작품에는 윤종훈, 엄현경, 정윤, 이호재를 비롯해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최성원, 김나리, 김수아, 이다은, 윤다훈, 문희경, 정영숙, 이상숙, 정호빈, 유진석, 성병숙, 엄혜수, 주용만, 서동규, 정수하, 정시현 등이 출연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