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불…20대 여성 방화 혐의로 체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불…20대 여성 방화 혐의로 체포

이데일리 2026-03-30 18:11:22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서울 성동구 한양여대에 두 차례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정오께 한양여대 교수회관 건물에 불은 낸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를 검거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불은 이날 오전 9시17분께 대학 본관 지하 1층 여자 화장실에서 발생했다. 쓰레기통이 불타고 교직원 등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10분여 만인 오전 9시 3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후 정오 무렵 교수회관에서 또 불이 났고 이 화재는 대학 관계자들이 자체 진화했다.

경찰은 ‘방화범이 있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용의자를 특정했다.

경찰은 관할 지구대로 A씨를 인계해 학적과 신원 등을 조사한 뒤 피의자로 입건할 방침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