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임준혁 기자 | LX하우시스가 이달 초부터 진행 중인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지인페스타’가 이번 주 마지막 피날레 주간에 돌입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지난 5일부터 실시한 지인페스타를 통한 인테리어 공사 계약 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네이버 맘카페나 인테리어 카페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올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행사는 지인페스타다’라는 입소문이 난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중동지역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PVC 등 주요 인테리어 자재의 원재료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곧 주요 제품들의 가격 인상이 예상되는 만큼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를 감안해 이번 주까지 진행되는 지인페스타 할인 행사 기간이 ‘봄맞이 리모델링 골든타임’으로 언급되며 더욱 높은 관심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인페스타 기간 동안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가격의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있는 점이 혼수·이사·새학기 등 봄 시즌 리모델링 준비 고객들에게 크게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의 관심은 주요 인기 제품에 쏠리고 있다. 창틀이 거의 보이지 않는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조망과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도 뛰어난 단열성능까지 확보한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우드·스톤 등 다양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고 마루나 타일(무기질)보다 충격에 강하고 높은 내구성을 확보한 ‘에디톤’ 바닥재, 일반 벽지보다 더 두꺼운 두툼한 표면 질감과 회벽·스톤·직물·페인팅 등 다양한 디자인까지 갖춰 인기몰이 중인 ‘디아망’ 벽지 등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인페스타 이벤트와 함께 ‘LX Z:IN 플래그십’을 활용하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도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끌고 있다. LX Z:IN 플래그십에 방문해 방문 리뷰를 작성하면 다양한 이벤트 참여는 물론 경품까지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인페스타 시작과 함께 문을 연 LX Z:IN 플래그십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LX하우시스의 최대 규모 전시장이다. LX Z:IN 브랜드만의 철학, 디자인, 기술력과 제품, 주거 공간 인테리어까지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며 방문객들은 실제 제품이 적용된 다양한 트렌디 공간을 살펴볼 수 있다. 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제품 매칭 조합을 만들어보고 샘플까지 수령하고 전문적인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중동지역 전쟁의 여파로 주요 인테리어 제품 가격이 조만간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올봄 집 단장을 계획 중이라면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되는 지인페스타를 놓치지 말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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