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지나...'255골 122도움' 살라 차기 행선지 갈라타사라이 거론→'8경기 5골' 오현규 득점왕 경쟁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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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지나...'255골 122도움' 살라 차기 행선지 갈라타사라이 거론→'8경기 5골' 오현규 득점왕 경쟁 비상

인터풋볼 2026-03-30 17:3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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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팀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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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갈라타사라이가 모하메드 살라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30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상징 살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안필드를 떠나는 것이 확정되었다. 그의 차기 행선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터키의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여온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리버풀의 전설적인 선수인 살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날 것임을 공식 발표했다. 리버풀 소속으로 435경기 255골 122도움을 올렸다. 이번 시즌에는 비교적 부진했다. 34경기 10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 여러 리그의 구단들이 살라의 영입을 노리는 가운데,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매체는 "갈라타사라이는 이미 2~3년 전부터 살라의 행보를 주시해 왔다. 튀르키예의 한 기자는 '살라는 지난 몇 년간 갈라타사라이의 거대한 꿈이었지만, 그를 설득해 튀르키예로 데려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구단도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이적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만약 성사된다면 베식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현규와 향후 득점왕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갈라타사라이와 베식타스의 '이스탄불 더비'의 관심도 또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스에 합류한 오현규는 뛰어난 적응력과 특유의 오프 더 볼 움직임으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베식타스 소속으로 8경기에 나서 5골 2도움을 터뜨렸고, 시즌 전체로 본다면 40경기 15골 5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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