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자금 마련을 위해 출시한 ‘김석구 광주펀드’가 공모 시작 4일 만인 30일 목표액 1억원을 달성하며 조기 마감됐다.
김 예비후보 측은 이날 목표 금액 돌파에 따라 펀드 모금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마감은 지역 유권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시민 참여형 정치 실험’이 단기간에 성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김 예비후보는 “많은 시민이 김석구의 정치실험에 동참해주셨다”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유권자들의 지지와 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권자들의 간절한 바람을 받들어 깨끗하고 청렴한 정치로 보답할 것”이라며 “새로운 광주시장 김석구가 시민들에게 가장 확실한 투자처라는 사실을 반드시 증명해내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전략기획특보를 맡고 있다. 앞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등 주요 공직을 거치며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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