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한 가운데, 공개적인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의 에피소드가 일부 선공개 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티파니는 변요한과의 결혼 소식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근황을 소개하는 김성주의 말에 웃으며 박수를 치고 축하를 받은 티파니에 효연은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찐친' 면모를 보였다.
이어 티파니는 사랑이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손수 만든 듯한 요리가 가득하자 MC들은 "밑반찬이 엄청 많다", "요리 잘하시네"라며 의외의 모습에 감탄을 표했다.
절친 효연 또한 "설마 다 파니가?"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티파니는 "어머님 찬스로 (먹는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며 시어머니의 사랑을 자랑해 그가 결혼했음을 실감케 했다.
또한 티파니는 30일 일상 사진을 공유한 변요한의 개인 채널에도 흔적을 남겨 눈길을 끈다.
변요한은 별다른 글 없이 영화관에서 촬영한 듯한 자신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영화관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반려견과 산책하는 근황을 전한 변요한에 티파니는 공식 계정으로 당당히 '좋아요'를 누르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은 티파니의 달라진 모습에 "이제 좋아요까지 누르는 언니 실화인가", "세상에 이 둘이 부부라니", "이제 결혼한 게 실감난다",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 열애 사실을 인정 후 2개월 만인 지난 2월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사진= JTBC, 변요한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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