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 산하 갑을장유병원이 지역 대표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의료 지원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경남 김해시 율하천 만남교 광장 및 카페거리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율하벚꽃축제’에 간호사와 구급 차량, 의료 보조 기구 등 전반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다.
갑을장유병원은 상춘객들이 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 현장에 구급함과 구급 차량을 상시 대기시켰다. 가벼운 찰과상 등은 현장에서 즉각 치료하고, 긴급 상황이나 응급 환자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는 만반의 대응 체계를 갖췄다.
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회원들도 뜻깊은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 이들은 지역민으로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율하천 일대의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갑을장유병원 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늘 지역 주민들과 호흡하고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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