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中·필리핀 군함 충돌 직전까지…남중국해 긴장 고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쇼츠] 中·필리핀 군함 충돌 직전까지…남중국해 긴장 고조

연합뉴스 2026-03-30 16:51:28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중국 인민해방군과 해경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해역에서 동시에 순찰 활동을 벌이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남부전구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군과 공군 병력을 동원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필리핀명 바조 데 마신록 혹은 파나타그 암초) 일대 영해와 영공, 주변 해·공역에서 전투 준비 순찰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해경도 같은 날 황옌다오 영해와 주변 해역에서 법 집행 순찰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필리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지난 25일 양국 군함은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 인근 해역에서 10m도 채 안 되는 거리까지 위험하게 접근해 충돌 직전 상황까지 갔습니다.

중국 측은 필리핀 군함이 의도적으로 항로를 변경해 자국 함정에 접근했다고 주장했지만, 필리핀군은 중국 군함의 위협적 기동이 원인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송해정

dklim@yna.co.kr

[쇼츠] 中·필리핀 군함 충돌 직전까지…남중국해 긴장 고조 - 2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