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입사한 신입사원은 총 71명으로, 기계, 전기, 화학 등 다양한 직군에서 선발됐다.
회사 측은 이날 입사식에서 안전경영단장 주관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신입사원 전원이 ‘안전다짐 서약서’에 서명하며 현장에서의 안전 실천을 다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축사를 통해 “당사는 에너지 전환이라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 국가 에너지 안보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며 “도전의 시대에 신입사원들이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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