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치아 툭 빠졌는데도…미인대회 참가자 수습 능력 '왕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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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치아 툭 빠졌는데도…미인대회 참가자 수습 능력 '왕관감'

연합뉴스 2026-03-30 16:3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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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태국 방콕서 지난 25일 열린 '미스 그랜드 태국 2026' 예선에서 일어난 '치아 보철물 사고'가 소셜네트워크(SNS)를 달구고 있습니다.

참가자 카몰완 차나고(18)는 마이크를 잡고 자신을 소개하는 도중, 치아를 아름답게 보이려고 끼운 '베니어'가 그만 빠지는 돌발 상황에 처했습니다.

발음은 꼬였고, 생중계 화면으로 봐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입 모양도 일그러졌는데요.

그러나 차나고는 매끄럽고 세련되게 상황을 수습했고,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으며 이번 대회의 '스타'가 됐습니다. 어떻게 대처했는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로이터 NEWSFLARE, 틱톡(@mgth1689)

quintet@yna.co.kr

[쇼츠] 치아 툭 빠졌는데도…미인대회 참가자 수습 능력 '왕관감'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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