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여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여행을 위해 출국한 바다와 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함께 떠나는 여행에 설레는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움을 전했다.
특히 비행기 좌석에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방부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997년 데뷔한 S.E.S.는 내년 데뷔 30주년을 맞이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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