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 북한 내고향과 AWCL 결승 다툰다…5월 20일 수원서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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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 북한 내고향과 AWCL 결승 다툰다…5월 20일 수원서 4강

일간스포츠 2026-03-30 16:2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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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원FC 위민

수원FC 위민이 아시아 무대에서 구단 역사에 남을 성과를 만들었다. 

수원FC 위민이 지난 29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8강에서 우한 장다(중국)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고 4강행을 확정했다.

수원FC 위민은 오는 5월 20일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과 안방인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준결승을 치를 예정이다.

5월 23일 열리는 대회 결승전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월 AFC에 이번 대회 준결승과 결승전 개최 의향서를 제출했고, 규정상 해당 협회 소속 클럽이 준결승에 진출해야만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중국축구협회도 개최 의향서를 제출한 가운데 수원FC 위민이 28강에서 우한 장다(중국)를 이기면서 한국이 개최권을 가져왔다.

이날 수원FC 위민은 전반 11분 터진 지소연의 득점으로 리드를 쥐었고, 전반 35분에는 하루히가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에는 김혜리와 전민지까지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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