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토랜드(AutoLand) 광명이 지역사회 환경 보호 인식 확산과 교육 활성화를 위해 통 큰 지원에 나섰다.
기아 오토랜드 광명은 30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환경교육센터에 후원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을 받은 ㈔환경교육센터는 광명시 환경교육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전문 기관이다. 2023년 7월부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환경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초등학생 대상 자원순환 교육인 ‘노(NO) 플라스틱, 노(KNOW)잼’이 환경부 우수 프로그램으로 지정되는 등 교육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기아 오토랜드 광명은 이 같은 센터의 성과와 지역 환경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전달된 기금은 지역 특색을 살린 실효성 있는 환경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형 콘텐츠 개발, 친환경 실천 캠페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6월 개최 예정인 ‘환경교육주간’ 행사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박철진 기아 오토랜드 광명 안전시설실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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