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30일 오후 3시 19분께 강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원리에서 산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헬기 5대, 인력 60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주불 진화를 마치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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